인천에서 괌 대한항공 KE415 프레스티지 탑승 후기 원래는 이코노미로 끊었었다. 그런데 갑자기 프레스티지로 끊고 싶어졌다. 아무리 4시간 반 정도의 짧은 시간이어도.. 난 잠깐만 앉아도 다리가 공룡처럼 붓는 임산부잖아. 혼자 이동하는 것도 서러운데 이코노미석에 앉아 퉁퉁 부은 종아리를 주물럭거리며 힘들게 가기는 좀 괴롭지 않겠어? 그래서 나는 인천에서 괌으로 가는 편도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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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괌 대한항공 KE415 프레스티지 탑승 후기 원래는 이코노미로 끊었었다. 그런데 갑자기 프레스티지로 끊고 싶어졌다. 아무리 4시간 반 정도의 짧은 시간이어도.. 난 잠깐만 앉아도 다리가 공룡처럼 붓는 임산부잖아. 혼자 이동하는 것도 서러운데 이코노미석에 앉아 퉁퉁 부은 종아리를 주물럭거리며 힘들게 가기는 좀 괴롭지 않겠어? 그래서 나는 인천에서 괌으로 가는 편도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