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카페 잔상, 특색 있는 커피 디저트 메뉴가 있는 곳
양재 카페 잔상, 특색 있는 커피 디저트 메뉴가 있는 곳 양재시민의숲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카페 잔상에는 유독 특별한 메뉴들이 많다. 커피도 디저트도. 예전에 친구랑 이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맛이 고소하니 꽤 괜찮았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얼마 전, 신랑을 데리고 한 번 더 방문해봤다. 잔상 카페 잔상은 양재시민의숲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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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맛집, 카페
양재 카페 잔상, 특색 있는 커피 디저트 메뉴가 있는 곳 양재시민의숲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카페 잔상에는 유독 특별한 메뉴들이 많다. 커피도 디저트도. 예전에 친구랑 이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맛이 고소하니 꽤 괜찮았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얼마 전, 신랑을 데리고 한 번 더 방문해봤다. 잔상 카페 잔상은 양재시민의숲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에…
양재 감자탕이 맛있는 초무 감자탕 나는 양재2동 맛집 심숙이네 돼지갈비집을 참 좋아했다. 그래서 심숙이네가 폐업했을 때 굉장히 아쉬워했었다. 심숙이네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다른 돼지갈비집이 들어섰으나 여긴 가격이 높고 맛은 별로여서 사람들이 잘 안갔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그 다른 돼지갈비집이 또다시 문을 닫고, 그 자리에 감자탕집이 새로 오픈했다. 감자탕 킬러인 우리 부부는 호기심에 새로…
양재천 브런치카페 캐틀앤비 솔직 후기 캐틀앤비는 내가 예전부터 종종 들르곤 했던 브런치카페다. 주로 신랑과 데이트할 때 왔었는데, 이번에는 나 혼자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 한 번 들러봤다. 가끔 사라질까 싶어 걱정했던 캐틀앤비. 아직까지 잘 남아있어 다행이야. 캐틀앤비 캐틀앤비는 양재천 근처에 위치해있다. 양재역이나 양재시민의숲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는 걸어야 하는 애매한 위치. 대중교통보다는 차를 타고 방문하는 게…
양재 새로 생긴 돈카츠집 카츠오도 양재점 방문기 양재동에 돈카츠집이 새로 생겼다. 이름은 카츠오도. 위치는 명품세탁이 있던 자리로 현대자동차 본사와 멀지 않다. 벼르고 벼르다가 며칠 전 드디어 신랑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다. 돈카츠 맛집이라고 홍보하는 이 곳의 맛은 어떨까. 카츠오도 양재점 / 월~토 11:00~20:00 평일 점심에 카츠오도를 방문했더니 가게는 인근 회사원으로 북적였다. 우리는 창가…
양재 마가렛 리버 카페, 시나몬 크림 라떼가 맛있는 곳 요즘 아침마다 양재동 신상 카페를 투어하고 있다. 이번에 포스팅할 곳은 마가렛 리버 카페. 생긴 지는 꽤 된 곳이지만 나는 처음으로 방문해봤다. 마가렛 리버 양재 마가렛 리버 양재 카페도 역시 양재2동 주택가 한가운데 위치해있다. 사무실 건물 1층에 자리잡은데다 입구가 구석에 있어 눈에 잘 띄지는 않는다. 깔끔한…
양재 EL카페, 맛있는 토스트 브런치가 있는 곳 드디어 들러봤다, 이엘 카페! 이엘 카페가 동네에 생긴 지는 꽤 됐다. 가게 이름도 예쁘고 분위기도 좋아 보여서 언젠가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며 벼르고 있었는데, 막상 갈 시간이 없었다. 그러다 아침에 근처에 들를 일이 생겨 드디어 이엘 카페를 방문해봤다. 주택가 한 가운데 자리잡은 카페라 주차공간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나는 지하철과…
평가옥 양재점, 뜨끈한 만두전골이 별미 날이 추울 땐 뜨끈한 음식이 땡긴다.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를 할 여유가 생겨, 가끔 평양냉면을 먹으러 갔던 평가옥을 오랜만에 방문해보기로 했다. 점심시간을 피해서 방문해서인지 웨이팅도 없고 가게도 텅텅 비어 자리잡기는 매우 편했다. 평가옥 양재점 평가옥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주차가 용이하다는 것이다. 차를 가지고 가서 매장 앞에 두면 알아서 주차를…
도곡 백소정 마제소바 돈카츠 후기 매봉역 근처 도곡동엔 맛집이 참 많다. 그 중에서도 나는 베트남, 타이 음식을 파는 포브라더스, 그리고 미역국을 파는 효미역을 제일 좋아한다. 그런데 내가 방문한 날은 두 곳이 모두 휴무였다. 그래서 혼밥하기 좋을만한 다른 곳을 찾아보다,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보이는 백소정에 들러봤다. 백소정 매봉점 백소정은 돈까스와 소바를 판매하는 일식점이다….
양재천 카페 앨리스프로젝트 / 피스타치오 레몬케이크 양재천에 갈 일이 있으면 종종 들르는 카페 앨리스프로젝트. 이 곳은 양재천변이 아닌 안쪽 골목에 위치해있어 근방 다른 카페에 비해 한적하다. 게다가 가게에서 직접 만든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어 매번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주차 공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부부가 시간을 내서 꼭 들르는 이유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무엇으로 고를까…
양재시민의숲역 새로 생긴 순정한우정육식당 방문기 내가 애정하는 동네 양재시민의숲역에 새로 한우 고기집이 생겼다. 이름은 귀에 팍팍 꽃히는 순정한우. 상차림을 따로 받지 않는 정육식당이란다. 고기집 바로 옆엔, 오랫동안 이 동네의 터줏대감 노릇을 해온 고기집 소백산이 있다. 소백산이 워낙 훌륭한 대표 맛집이라 바로 옆에 한우집을 낸 사장님의 용기가 대단해보였다. 그래서 우리도 가봤다. 순정한우 정육식당! 대체 얼마나…